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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털려던 강도, 하필이면 비번이던 경찰집 골라

2017-03-08 5 Dailymotion

미국, 오하이오, 플레젠트 타운쉽 — 강도가 비번이던 경찰을 털려다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누군가의 집문을 따고 들어가는 건 결코 좋은 생각일 수가 없습니다. 특히 그 집이 경찰의 집이라면 더욱 그렇죠.

지난 1월 17일 화요일 오후, 비번 중이던 경장 스티븐 카 씨는 미국, 오하이오, 플리젠트 타운쉽에 위치한 게이 로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유리가 깨지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네, 그는 플레젠트 타운쉽의 게이로드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어낸 이름 아니에요.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를 확인하러 갔으며, 강도인 제이슨 보스웰 씨를 발견했습니다. 카 씨는 그와 맞섰으나, 강도가 그를 밀쳤습니다.

그리하여 카 씨는 자신의 권총을 붙잡고, 보스웰 씨의 상체를 향해 총을 발사했습니다.

보스웰 씨는 차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났으나, 이후 경찰에 의해 행방이 들켜버렸습니다. 그는 카 씨의 집에 침입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지역신문이 콜럼버스 디스패치측에 따르면, 보스웰 씨가 입은 부상은 생명을 위협할만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