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 한 멍청한 여성이 그리스계 미국인 커플에게 욕설을 했다, 슈퍼마켓에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이 분은 그리스계 미국인으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블로거, 타나시 파풀리아스 씨인데요, 지난 1월 둘째주, 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줄을 서고있다, 아내에게 그리스어로 말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여성이 어딘가에서 튀어나와 ‘젠장 영어로 말해, 여기는 미국이라고!’라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타나시 씨와 그녀의 아내에 대고 계속 비아냥거렸으며, 가게 직원이 결국 이 여성에게 그만하고 나가라는 말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과 함께 포스팅된 글에서, 타나시 씨는 이 여성분을 쫓아내준데 대해, 가게 매니저에게 칭찬을 했습니다.
그의 말이 맞는 듯 합니다. 참 잘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