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주 토요일 프로배구 개막을 앞두고, 여자 여섯 개 팀이 먼저 입씨름에 나섰습니다.
긴장과 설렘이 공존했던 미디어데이 현장, 직접 볼까요.
[양철호 / 현대건설 감독 : IBK를 꼭 이겨야 하지 않을까….]
[박미희 / 흥국생명 감독 : 저희는 IBK입니다.]
[김종민 / 한국도로공사 감독 : 저도 IBK.]
[서남원 / KGC인삼공사 감독 : IBK를 꼽겠습니다.
[이정철 / IBK기업은행 감독 : 욕을 많이 먹으면 오래 산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증명해주신 만큼 더 강해지겠습니다.]
[배유나 / 한국도로공사 선수 : 휴가를 좀 더 길게 주셨으면 하는….]
[이소영 / GS칼텍스 선수 : 휴식시간을 더 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재영 / 흥국생명 선수 : 휴가를 좀 더 길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아 / IBK기업은행 선수 : 휴가를 당연히 길게 주실거라고 믿고요.]
[양효진 / 현대건설 선수 : 휴가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고요.]
조은지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7_2016101123391746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