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연맹, KB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현장 등록을 받은 결과, 모두 102명이 신청했습니다.
KBL 경력자 17명이 참가했고 10명의 NBA 출신자도 등록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장신은 208cm의 조던 헨리쿼즈였고 최단신은 170cm의 케빈 브릿지워터스였습니다.
지난 시즌 외국인 선수상을 받은 안드레 에밋 등 5명은 이미 재계약한 상태로, 15명은 이번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합니다.
이종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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