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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항, 총기사건으로 폐쇄돼, 용의자 발견했으나, 이미 자살

2016-12-30 11 Dailymotion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 한 사람이 오클라호마 공항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사건으로 사망했습니다.

미국, 오클라호마의 윌로저스 국제 공항이 지난 11월 15일 화요일 폐쇄되었습니다. 치명적인 총격전이 벌어져, 사우스웨스트 항공자 직원이 사망하고 난 이후의 일입니다.

52세인 총격사고의 피해자는 마이클 윈체스터로, 그는 전 오클라호마 대학 풋볼 선수였으며, 그의 아들은 캔자스 시티 치프스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윈체스터 씨는 이날 오후 1시가 되기 전, 공항 지하 주차장 근처를 걸어가다 총에 맞았다고 합니다.

그는 부상을 입고 피를 흘리는 상태로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입은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공항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비행기 이륙이 중단되었으며, 차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탑승객들은 은신처를 찾을 것을 명령받았습니다.

경찰측은 소총을 가지고 용의자를 찾으려 공항 일대를 수색했으며, 몇시간 뒤, 지하주차장에서 그의 위치를 찾아냈으나,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조사자들은 붉은 색 트럭 안에서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 머리에 총을 발사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경찰당국은 여전히 이번 사고를 조사하고 있으며, 살인 동기를 아직 밝혀내지 못한 상태입니다. 대중매체들은 이를 사전에 계획된 행위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