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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경찰, 똥 끼운 빵을 노숙자에게 줬다 해고당해

2016-12-12 10 Dailymotion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 —한 못된 경찰이 똥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노숙자에게 주었다 해고당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한 경찰관이 자신의 행동으로 해고당했습니다. 그는 이를 장난이었다고 했으나, 이는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5월에 발생했으며, 샌안토니오 경찰관인 매튜 러크허스트 씨는 자전거 순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러크허스트 씨는 자신이 개똥을 주워다가, 빵조각 사이에 끼웠다고 동료경찰에게 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 뒤, 똥을 끼운 빵을 스티로폼 용기에 넣어, 노숙자의 곁에 놓아두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러크허스트 씨는 자신의 특별한 요리솜씨를 발휘한 이 사건에 대해 다른 경찰관들에게 자랑했고, 동료경찰관들은 여기에 기겁을 하고, 샌안토니오 경찰서 내부조사관에 이를 신고했습니다.

당연히, 러크허스트 씨는 해고를 당했죠. 그러나 그는 해고에 대해 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가 대동한 변호사는 이 똥빵에 대한 러크허스트 씨의 허풍은 단순히 농담이었고, 그는 결코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음….여러분들은 이 말을 믿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