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오와, 디모인 — 미국, 아이오와의 한 여성이 이번 선거가 조작되었다고 믿어, 선거조작을 저질렀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 선거 캠페인 전략 중 하나가 미국의 투표제도의 합법성을 둘러싼 의혹을 자아냈습니다. 보아하니 효과가 있었나본데요, 지난 10월 27일, 55세인 테리 로트 씨는 1급 선거부정 행위로 경찰에 체포당했습니다.
경찰측에 따르면, 로트 씨는 포크 카운티에 있는 선거실에서 조기 무기명 투표를 했습니다.이후 그녀는 디모인 지역에서 또 한번 조기 무기명 투표를 했습니다. 로트 씨는 트럼프에게 던진 자신의 표가 힐러리클린턴에게 던진 것으로 탈바꿈될까 두려웠고, 그 어떠한 가능성도 남길 원치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거부정으로 보이는 것들은 미국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일로, 로트 씨는 그녀와 같은 혐의를 저지른 포크 카운티의 또 다른 두 명과 함께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이외의 지역에서도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팬들의 조기투표수를 적절하게 세었는지 대한 궁금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주말에 걸쳐 치뤄졌던 콜로라도에서 열린 집회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테리 로트 씨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되었으나,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 5년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