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 싱가폴이 자동운전버스를 시험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은 지난 10월 19일, 자체캐발한 버스의 도로주행시험을 2018년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완성된 2대의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에는 광선 레이더, 고감도 카메라, 전파 탐지기 및 GPS 수신기 등의 다양한 센서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버스는 교통의 흐름을 뚫으면서 길을 찾기 위해, 장애물과 차선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이 실험 주행 루트는 1km거리로, 싱가폴 서부지역에 위치해있습니다.
자동운전버스들은 길을 따라 배치된 버스 정류장에서 30초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싱가폴은 지난 8월부터 운전자 없는 택시도 테스트 중입니다. 지난 10월 18일 화요일, 자동운전자동차들 중 한 대가 충돌사고를 냈으나,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