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 59세인 베트남 남성이 지난 9월 성관계 도중 성기가 두동강 났으나, 운좋게도 결국 하나로 합체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지난 9월 25일 베트남, 호치민 시에 있는 한 병원으로 실려왔습니다. 아주 이국적인 포즈로 성관계에 임하다 생긴 일때문입니다. 아마 런던 브릿지(London Bridge)라고 불리던 자세로 성관계를 가진 듯 한데요? 아니면, 그와 파트너는 69자세라도 취했나 봅니다.
그 것도 아니라면...그들은 아마도 바람개비처럼 돌았나봅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던,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시도할 것들은 아닌 듯 한데요...
이 베트남 남성이 어떤 포지션을 취했던 간에, 그의 거시기는 두동강이 나서 병원에서 수리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성기는 부러졌을 뿐만이 아니라 찢어지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이 남성을 담당한 의사는 한 지역신문사에 남성들의 성기가 꿋꿋하게 차렷을 하면 생기는 일이라고 전했다고 하네요.
이 참 좋은 의사분은 ‘이 59세 남성의 사례는 아주 드문 것으로, 의학 분야 사상 발생한 1000건의 사례들 중 한 번 일어날까하는 일입니다.’라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의학이란 참 경이롭네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