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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다른 사람에게 성기 보여주며, 크기 잰 남자, 체포

2016-10-17 10 Dailymotion

아이오와, 아이오와 시 — 42세인 토마스 모건 씨가 아이오와 대학교 도서관에서 마음이 책말고 콩밭에 가있어, 체포되었습니다.

모건 씨는 공공화장실에서 소변을 누다, 돌아서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런 뒤 모건 씨는 판지로 만들어진 자로 자신의 성기 크기를 재었고, 자신의 성기 크기에 이러쿵 저러쿵 말을 했다고 합니다.

눈을 버린 이 피해자는 경찰측에 검정펜으로 표시가 되어있는 판지로 된 자가 두 변기 위에 올려져 있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모건 씨는 자신의 성기크기를 재었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나, 그는 성적으로 흥분한 것은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그는 단지 궁금했을 뿐이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공공화장실에서의 성기노출죄로 기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