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바스 — 연구원들이 난자가 아닌 세포로부터 쥐 배아를 생산해내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영국 바스대학교(the University of Bath)의 과학자들은 2세기에 걸쳐서 알려진 수정에 대한 지식에 도전하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포유류는 정자와 수정된 난자에서만 생겨날 수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이번 연구는 이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연구원들은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쥐 난자를 마치 수정된 것처럼 속여 발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단수배아(haploid embryos)를 만들어냅니다. 이는 며칠 후면 죽는 특정한 종류의 배아입니다.
이 때, 이 배아는 염색체의 절반을 가지고 있으며, 세포분열의 단계에 있습니다. 이 때, 연구원들은 정자를 주입했습니다.
이 배아는 이후 암컷 쥐에게 이식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30마리의 새끼 쥐가 성공률 25퍼센트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