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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기르던 애완견, 배 갈린 채 발견돼

2016-10-13 6 Dailymotion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폴링 워터스 — 기르던 애완견이 끔찍하게 도살당한데 대해 충격을 받은 한 가족이 현재 이 냉혈한 살해범을 찾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끔찍한 사건은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폴링 워터스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한 분이 suggest.tomonews.com에 직접 제보를 주신 이야기입니다.

류(Ryu)라는 이름의 시베리안 허스키가 지난 9월 8일 목요일 오후 4시 쯤 실종되었습니다.

류의 주인은 그를 찾으려고 했으나 하루가 지나도 별 성과가 없자, 소셜미디어로 눈을 돌렸습니다.

재결합하기를 바랐으나, 한 괴물같은 작자가 그들이 사랑하던 류를 발견했나봅니다.

불쌍한 류는 무자비하게 고문당하고, 배를 갈리고, 생선이 내장이 발리 듯 속이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류가 실종된지 이틀도 안돼, 류의 주인은 자택 문에 목이 매인 채로 류를 발견했습니다.

미 동물 애호가 협회 측은 가해자를 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에 대해 5천달러, 한화 약 500만원을 보상으로 내걸었습니다.

사람이 무고한 동물에게 이토록 잔인한 일을 할 수 있다면, 사람에게 이러한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이라는 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