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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 뒷좌석에 아이를 앉혀두고, 마약에 취한 커플 사진 공개

2016-10-09 15 Dailymotion

미국, 오하이오, 이스트 리버풀 — 성인 2명이 뒷좌석에 어린이를 앉혀놓고 헤로인을 하고서 헤롱거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 오하이오 경찰측은 무채임한 성인 두 명의 사진을 본보기로 들고나왔습니다. 전세계에 헤로인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겠죠.

지난 9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비번이었던 한 경찰관이 이스트 리버풀 지역에서 한 차량이 수상하게 운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한 포드 익스플로러 차량을 뒤따라갔습니다.

아이들을 내려주고 있던 스쿨버스를 거의 칠뻔한 이 SUV차량은 결국 끽하고 멈추었습니다.

경찰관은 이 차량에 다가갔고, 운전자가 마약에 취에 헤롱거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한 여성은 이 남성 운전자 옆에 널부러져 있었고, 4살짜리 꼬마가 뒷좌석에 타고 있었습니다.

이 운전자는 자신이 이 여성을 병원에 데려다 주고 있었다고 주장한데다, 운전대를 잡고 도망가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그의 도주를 막고자 차 열쇠를 열쇠구멍에서 빼고난 뒤, 기절해버렸습니다.

핑크색의 가루 물질이 앞좌석에서 발견되었으며, 둘다 병원에서 정신이 들었습니다.

이 둘은 여러가지의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여성의 아들로 밝혀진 남자아이는 현재 아동보호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스트 리버풀 경찰은 이 사진을 경고문구와 함께 페이스북에 포스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페이스북 유저들은 사회적으로 창피한 줄 알아야한다며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얼굴을 고스란히 밝혀놓은데 대해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경찰의 이러한 결정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