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préndeme!

한 남성,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 대변을 우체통에 넣어

2016-10-06 15 Dailymotion

일본, 이바라키 현, 히타치오오타 시에서 우체통에 대변을 넣은 혐의로, 경찰측은 우편법위반용의로 51세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히타치오오타 시에 살고 있던 무직 남성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스트레스가 쌓여, 대변을 넣은 봉지를 준비해, 지난 9월 2일 시내에 있는 우체통에 넣었다고 합니다.

대변으로 우체통 안의 우편물이나 소포들이 오염되었다고 합니다.

우체국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경찰측은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방범 카메라 영상을 분석하는 등, 남성의 신원을 알아냈습니다.

체포당한 남성은, 조사에 응해, ‘스트레스를 발산하기 위해서였다.’라고 이야기하며 용의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31일 발생한 같은 형태의 피해에 대해서도, 이 남성은 ‘자신이 했다.’라고 진술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