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도시마구의 세이부 철도 이케부쿠로선의 건널목 차단문에서, 급행전철이 치고 지나간 자전거가 근처에 있던 한 남성에게 날아가, 이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4일, 오후 5시반경, 60대의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도시마구, 미나미나가사키의 철도 건널목을 건너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 바퀴가 철도에 빠지는 바람에 철도 위에서 넘어졌다고 합니다.
전차가 다가오고 있어, 남성은 그대로 자전거를 두고, 선로 밖으로 도피했습니다.
이후, 전차가 자전거를 치고 지나가자, 이 자전거가 날아가 이 남성을 맞추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남성이 쓰러져 있는 장면이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만, 2시간 후, 사망했습니다 전차 승객들은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경찰측은 사고정황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