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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 앞다리가 위로 자라는 개를 위해 모금에 나서

2016-09-16 43 Dailymotion

미국, 캘리포니아, 빅터빌 —골든리트리버인 렉시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다른 여느 강아지들처럼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달리고, 놀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태어난 지 10주가 지난 이후, 그를 기르던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부부가 렉시가 이상하게 다리를 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렉시의 앞다리는 이상한 상태로 자라났습니다. 렉시의 앞다리가 뒤쪽으로 휘게 되면서, 앞다리가 제기능을 하지 못해, 렉시는 한 두걸음을 뗄 수 있을 뿐이었습니다.

의사들은 렉시의 증상에 대해 신경학적인 문제라고 부를 뿐, 확진을 내릴 수 없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렉시를 안락사 시키는 대신 모금웹사이트인 고펀드미 페이지를 개설해그 해결책으로 2만달러, 한화 약 2천만원을 모금했습니다.

렉시는 걷기에는 충분치 않은 나머지 두 다리로 걸어다니고 있는 듯 합니다.

역경을 이렇게 극복하고 있는 렉시에게서 배울점이 많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