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 보고서에는 선장이 "바다로 뛰어내리라고 방송했다"고 돼 있지만때는 이미 선장이 배를 버리고 탈출한 뒤였습니다. 류정화 기자가[기자]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경찰이 작성한 112 상황보고서입니다. '외부금지'라고 돼있는 이 보고서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무총리실, 국정원과 안전행정부오후 1시 20분에 발송된 이 보고서엔 구조인원 370명, 생존자돼있습니다. 1시간 만에 갑자기 구조자 수가 2배 늘어난 겁니다.그러나후 278명을 태웠다는 배에서 90명만 내리고 아이들과 연락이 닿지 합정떡집 공략법 밤전 밤의전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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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치면서 발표된 구조자 수는 2시간만에 다시줄어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엔 또 이미 9시 46분에 탈출한 선장이18분에 "바다로 뛰어내리라고 선내방송을 하고 있다"고 돼 있습니다. [박남춘/새정치민주연합: 안행부가 각종 정보를 입수해서 분석하는 그런 중앙 콘트롤기능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능을 전혀 못 했어요.]해경에 이어엉터리 보고에 대한 책임을 면키 어렵게 됐습니다.류정화JTBC, DramaHouse &Content Hub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합정떡집 공략법 밤전 밤의전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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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Rights Reserved. [앵커] 복원성이 부족한 세월호는 과적에 조타실수까지어이없이 침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무책임하고 훈련받지 못한 선원들이버리고 탈출하면서 대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선원들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공소장을 바탕으로출항부터 침몰까지 상황을 허성준 기자가 재구성했습니다. [기자] 4월 15일인천항. 제주로 가는 여객선 세월호에 각종 컨테이너와 건설기계가 실립니다.두 배나 많았고 이 때문에 평형수도 천3백 톤 넘게복원성이 더욱 나빠진 세월호는 오후 9시쯤, 수학여행에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우고 인천항을 출발합니다.